오늘 현안질의에서는 안세영 선수가 폭로한 협회의 물품 강제 사용 규정을 놓고 배드민턴협회장을 향한 책임 추궁도 이어졌는데요,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민형배 /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: 이 어린 선수가 올림픽 앞두고 저거 바꿔달라고 13장이나 되는 여러 가지를 제출했는데 왜 이제 바꾸세요? 진작 바꿨어야죠!] <br /> <br />[김택규 / 배드민턴협회장 : 그때 당시에는 (핑계 대지 마시고요) 후원사와의 계약도 있고, (어? 또 같은 말씀을 계속 하시네) 어쩔 수 없는 답변입니다.] <br /> <br />[민형배 /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: 회장님 어쩔 수 없는데 왜 거기 앉아 계세요? 왜 회장을 계속하고 계시냐고요.] <br /> <br />[김택규 / 배드민턴협회장 : 아니죠. 회장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는 아닙니다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4092413154873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